🇺🇸 미국 — USCIS / National Visa Center / 주한미국대사관
미국 K-1 약혼자 비자 — 필요한 한국 서류 목록
K-1 약혼자 비자는 미국 시민권자가 외국인 약혼자를 미국에 초청해 입국 후 90일 이내 혼인하도록 허가하는 비자입니다. 한국 서류는 세 단계에서 나옵니다. 미국 시민권자가 USCIS에 내는 I-129F 청원, 한국인 본인이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받는 비자 면접, 혼인 후 USCIS에 내는 신분 조정 신청(I-485)입니다. 주한 미국대사관의 「약혼자비자(K1/K2) 신청자를 위한 수속 안내」는 기본증명서(상세), 가족관계증명서(상세), 혼인관계증명서(상세)에 영문 번역을 첨부하도록 하면서 번역에 공증은 필요하지 않다고 밝히고 있으며, 아포스티유를 요구하는 문구는 없습니다. USCIS에 제출하는 외국어 서류에는 번역자가 번역이 완전하고 정확하다는 점과 자신에게 번역 능력이 있다는 점을 확인한 전체 영문 번역을 첨부합니다(8 CFR 103.2(b)(3)).
필수 한국 서류
기본증명서
기본증명서필수반드시 '상세' 증명서로 발급. 한국에서 출생한 신청자는 출생증명서 자리에 기본증명서(상세)와 가족관계증명서(상세)를 둘 다 제출. 신청자별로 각자의 이름으로 1부씩, 최근 1년 이내 발행된 원본에 영문 번역 첨부. 주한 미국대사관 약혼자비자 안내문상 번역에 공증은 필요하지 않으며 아포스티유 요구도 없음.
이 서류 아포스티유 받는 방법가족관계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필수국문 '상세' 증명서를 기본증명서(상세)와 함께 제출 — 두 서류가 함께 출생증명서를 대신함. 신청자별로 각자의 이름으로 1부씩, 최근 1년 이내 발행된 원본에 영문 번역 첨부(공증 불필요). 영문으로 발급되는 가족관계증명서는 자녀 정보가 기재되지 않아 인정되지 않으며, 대체 서류로도 번역으로도 사용할 수 없음.
이 서류 아포스티유 받는 방법범죄·수사경력 회보서
범죄·수사경력 회보서필수만 16세 이상 신청자 대상. 한국 국적자는 범죄·수사경력 회보서(외국 입국체류 허가용)를 영문으로 발급받아 제출 — 경찰서 또는 온라인(crims.police.go.kr)에서 발급. 본인 확인용인 '수사자료표 내용 확인용' 회보서는 제출 불가. 범죄 기록이 있으면 관련 법원 판결문과 영문 번역을 함께 제출. 대사관 안내문에 아포스티유나 번역 공증 요구는 없음.
이 서류 아포스티유 받는 방법추가 제출 서류
혼인관계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혼인 상태와 이전 혼인의 종결을 보여 주는 서류. 대사관 안내문은 이전 혼인 항목에서 한국인에게 최근 1년 이내 발행된 혼인관계증명서(상세) 원본과 영문 번역(공증 불필요)을 제출하도록 안내하며, 2008년 1월 1일 이전의 혼인·이혼은 제적등본으로 증명하도록 함. 안내문이 이 서류를 이전 혼인 항목에 두고 있으므로 혼인한 적이 없는 신청자의 제출 여부는 미국비자정보서비스에 확인. I-129F 청원 단계에서는 청원인이나 약혼자에게 이전 혼인이 있었던 경우 그 혼인이 법적으로 종결되었다는 증빙의 사본을 USCIS에 제출.
이 서류 아포스티유 받는 방법단계별 절차
- 1
미국 시민권자 초청인이 USCIS에 I-129F(약혼자 청원서) 제출 — 청원인이나 약혼자에게 이전 혼인이 있었다면 그 혼인이 법적으로 종결되었다는 증빙의 사본과 전체 영문 번역을 첨부
- 2
USCIS 승인 후 National Visa Center(NVC)를 거쳐 서울 미국대사관으로 사건 이송
- 3
주한 미국대사관 약혼자비자(K1/K2) 안내문에 적힌 서류 이름과 종류('상세', '외국 입국체류 허가용')대로 한국 서류를 발급받고 영문 번역 첨부
- 4
온라인 비이민 비자 신청서(DS-160)를 제출하고, 비자 면접 전 미국대사관 지정 병원에서 신체검사 실시
- 5
서울 미국대사관에서 K-1 비자 면접 진행 — 기본증명서(상세)·가족관계증명서(상세)·혼인관계증명서(상세)는 원본으로 지참
- 6
비자 승인 및 미국 입국 후 90일 이내 미국 시민권자와 혼인
- 7
혼인 후 USCIS에 신분 조정 신청(I-485) — 혼인증명서 사본과 출생증명서 사본 등을 양식 안내문에 따라 제출하고, 한국어 서류에는 번역자의 확인 문구가 들어간 전체 영문 번역 첨부
유의사항 및 흔한 실수
- 주한 미국대사관 약혼자비자 안내문은 기본증명서(상세)·가족관계증명서(상세)·혼인관계증명서(상세)를 최근 1년 이내 발행분으로 요구 — 청원 단계에서 사본을 제출했던 서류라도 면접 시점을 기준으로 발급일을 확인
- 경찰증명서는 반드시 '외국 입국체류 허가용' 범죄·수사경력 회보서를 영문으로 발급 — 본인 확인용인 '수사자료표 내용 확인용(실효된 형 등 포함)' 회보서는 제출할 수 없음
- 이전 혼인 경력은 혼인관계증명서(상세)로, 2008년 1월 1일 이전의 혼인·이혼은 제적등본으로 증명 — 초청자에게 이전 혼인이 있었다면 초청자의 이혼 판결문, 이전 배우자 사망증명서, 혼인 무효 서류를 원본 또는 원본 대조필로 면접에 제출
- 번역 공증은 필요하지 않음 — 대사관 안내문은 원본 내용을 정확하게 번역하는 것이 번역가의 책임이라고 밝히고 있고, USCIS에 내는 서류는 번역자가 번역이 완전하고 정확하다는 점과 번역 능력이 있다는 점을 확인한 전체 영문 번역을 첨부(8 CFR 103.2(b)(3))
- 원본과 사본을 구분 — 대사관 면접에는 원본을, USCIS(I-129F 청원과 혼인 후 I-485)에는 읽기 쉬운 사본을 제출(양식 안내문이 요구하지 않은 원본은 자동으로 반환되지 않으며 폐기될 수 있음)
- 신체검사는 미국대사관 지정 병원에서만 받을 수 있으며 비자 면접 전에 마쳐야 함
자주 묻는 질문
K-1 비자 서류에 아포스티유나 번역 공증이 필요한가요?
주한 미국대사관의 「약혼자비자(K1/K2) 신청자를 위한 수속 안내」에는 한국 서류에 아포스티유를 받으라는 문구가 없고, 번역에 공증은 필요하지 않다고 적혀 있습니다. 안내문이 요구하는 것은 서류의 종류(상세), 영문 번역 또는 영문 발급, 원본 제출입니다. USCIS의 I-129F·I-485 양식 안내문과 8 CFR 103.2(b)에도 아포스티유 요구는 없으며, 번역자의 확인 문구가 들어간 전체 영문 번역을 요구합니다. 국가별 서류 요건은 미국 국무부 Reciprocity Schedule의 한국 항목에서 현행 내용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민 심사와 별개로 혼인 허가를 발급하는 주·카운티 기관이나 법원 등 미국의 다른 기관이 한국 서류의 인증을 따로 요구하는 경우에는 영사 확인이 아니라 아포스티유를 받으며, 공문서는 재외동포청, 공증받은 사문서는 법무부가 발급합니다.
한국 서류는 발급 후 얼마나 지난 것까지 제출할 수 있나요?
주한 미국대사관 약혼자비자 안내문은 기본증명서(상세), 가족관계증명서(상세), 혼인관계증명서(상세)를 최근 1년 이내에 발행된 원본으로 요구합니다. 범죄·수사경력 회보서에 대해서는 안내문에 발급일 기준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청원 단계에서 사본을 제출했던 서류라도 면접 시점에 이 기준을 넘으면 다시 발급받아야 하므로 면접 일정에 맞춰 발급하시기 바랍니다. 기준은 바뀔 수 있으니 안내문의 현행 문구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에서 범죄 기록이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주한 미국대사관 안내문은 체포되거나 유죄 판결을 받은 적이 있으면 혐의가 기각되었거나 형이 유예된 경우에도 DS-160의 해당 질문에 'Yes'라고 답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수사자료표 내용 확인용(실효된 형 등 포함)' 회보서에 기록이 있다면 처분 결과나 실효 여부와 관계없이 'Yes'에 해당하지만, 그 회보서 자체는 제출할 수 없고 범죄·수사경력 회보서(외국 입국체류 허가용)를 제출합니다. 범죄 기록이 있는 신청자는 범죄 사실과 관련된 모든 법원 판결문을 영문 번역과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안내문은 비자 발급이 보장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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