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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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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관련 한국 서류

스위스는 1973년부터 헤이그 아포스티유 협약 회원국으로, 한국 공문서에 인증이 필요할 때는 아포스티유로 충분하며 주한 스위스 대사관 영사 공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정부·지자체 발급 공문서는 재외동포청, 공증을 받은 사문서는 법무부가 아포스티유를 발급합니다. 한국에서 준비하는 스위스 혼인 절차에는 기본증명서·가족관계증명서·혼인관계증명서(모두 상세)와 주민등록등본에 아포스티유가 필요하며, 한국어 서류 번역은 주한 스위스 대사관이 합니다. ETH 취리히·EPFL은 영어 서류를 번역 없이 받습니다. 취업 허가·국적 신청 등 다른 절차의 요건은 관할 칸톤 기관에 확인하세요. 아포스티유가 필요한 경우 전문가가 절차를 도와드립니다.

요건 및 주요 정보

스위스는 1973년부터 헤이그 협약 회원국 — 아포스티유로 충분하며, 주한 스위스 대사관 영사 공증은 불필요합니다
아포스티유 발급: 정부·지자체 발급 공문서는 재외동포청, 공증을 받은 사문서는 법무부(전자 아포스티유 신청 가능)
한국에서 준비하는 스위스 혼인: 기본증명서·가족관계증명서·혼인관계증명서(모두 상세)와 주민등록등본에 아포스티유가 필요합니다
혼인 서류는 발급 3개월 이내 원본이어야 하며, 사본은 받지 않고 원본은 반환되지 않습니다
영문 가족관계증명서는 한국어판의 정보를 모두 담고 있지 않아 스위스 혼인 절차에서 받지 않습니다
한국어 혼인 서류는 주한 스위스 대사관이 번역하며, 번역을 위해 부모님의 여권상 영문 이름 표기를 알려야 합니다
ETH 취리히·EPFL은 독일어·프랑스어·이탈리아어·영어 서류를 번역 없이 받으며, 그 밖의 언어는 번역이 필요합니다. 인증 요건은 대학별로 확인하세요
B/L 취업 허가, 국적 신청(Einbürgerung) 등의 서류와 번역 언어는 관할 칸톤 기관에 확인하세요

서류 유형별 아포스티유 가이드

스위스에서 필요한 한국 서류별 아포스티유 절차를 단계별로 안내해 드려요.

스위스에서 이용 가능한 서비스

자주 묻는 질문

스위스에서 재외동포청 아포스티유가 인정되나요? 대사관 공증이 필요한가요?

네. 스위스는 1973년부터 헤이그 협약 회원국이고 한국도 회원국이므로, 한국 공문서에 인증이 필요하면 아포스티유로 충분합니다. 주한 스위스 대사관 영사 공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어떤 서류에 아포스티유가 필요한지는 제출처가 정하니 미리 확인하세요.

스위스 기관에 제출하는 공인 번역은 어떤 언어로 해야 하나요?

절차마다 다릅니다. 한국에서 준비하는 혼인 절차는 주한 스위스 대사관이 한국어 서류를 번역합니다. ETH 취리히·EPFL은 독일어·프랑스어·이탈리아어·영어 서류를 번역 없이 받습니다. 칸톤 기관에 내는 서류의 번역 언어는 해당 칸톤 기관에 확인하세요.

스위스 B 또는 L 취업 허가에 필요한 한국 서류는 무엇인가요?

필요한 한국 서류와 인증·번역 요건은 칸톤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관할 칸톤 이민청과 고용주에게 확인하세요. 한국 공문서에 인증이 요구되면 아포스티유로 충분합니다.

ETH 취리히·EPFL 입학 시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ETH 취리히와 EPFL은 독일어·프랑스어·이탈리아어·영어로 된 서류는 번역 없이 받습니다. 그 밖의 언어로 된 서류는 ETH는 발급 대학이나 공인 번역사의 영어 번역을, EPFL은 인증된 번역을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아포스티유 등 인증 요건은 각 대학 공식 입학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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