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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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관련 한국 서류
싱가포르에는 2021년 9월 16일부터 헤이그 아포스티유 협약이 적용되어, 한국 서류의 인증이 필요할 때 대사관 영사 공증 대신 아포스티유를 받습니다. 다만 고용 패스(EP)·S 패스를 담당하는 MOM(인력부)과 영주권(PR)·장기 방문 패스(LTVP)를 담당하는 ICA(이민관문청)의 서류 안내에는 아포스티유가 없습니다. MOM은 학력 검증 증빙과 영문 번역을, ICA는 원본 서류와 공식 번역을 요구합니다. 다른 기관이 한국 서류의 인증을 따로 요구하면 그때 아포스티유를 받으며, 공문서는 재외동포청, 공증받은 사문서는 법무부가 발급합니다. 전문가가 제출처별로 필요한 서류와 번역을 확인하고 처리합니다.
요건 및 주요 정보
서류 유형별 아포스티유 가이드
싱가포르에서 필요한 한국 서류별 아포스티유 절차를 단계별로 안내해 드려요.
싱가포르에서 이용 가능한 서비스
자주 묻는 질문
싱가포르는 헤이그 협약에 가입했나요? 아포스티유가 필요한가요, 아니면 대사관 공증이 필요한가요?
싱가포르는 2021년 9월 16일부터 헤이그 협약이 적용됩니다. 그래서 한국 서류의 인증이 필요할 때 주한 싱가포르 대사관의 영사 공증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고 아포스티유를 받습니다. 다만 MOM(EP·S 패스)과 ICA(영주권·LTVP)는 아포스티유를 요구하지 않으므로, 아포스티유는 다른 제출처가 인증을 요구할 때만 받으면 됩니다.
싱가포르 고용 패스(EP) 신청에 필요한 한국 서류는 무엇인가요?
MOM은 학력 검증 증빙을 요구합니다. MOM 지정 배경조사 업체의 보고서나, 영문으로 공개 조회되는 정부·학교 포털 화면 등이 해당하며, 학위증 자체나 공증 서류는 검증 증빙으로 받지 않습니다. 영어가 아닌 서류는 원본과 영문 번역을 한 파일로 올리며, 번역 업체의 번역도 됩니다. MOM 서류 목록에는 아포스티유와 범죄경력증명이 없습니다.
싱가포르 영주권(PR) 신청에 필요한 한국 서류는 무엇인가요?
ICA는 영주권 신청에 원본 서류의 인증 사본과, 영어가 아닌 서류의 공식 번역을 요구합니다. 공식 번역은 서류 발급국 대사관의 번역, 싱가포르 또는 발급국 공증인의 번역, 대사관 확인이나 공증을 받은 개인 번역입니다. ICA 안내에는 아포스티유가 없습니다. 필요한 서류 목록은 ICA 신청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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