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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관련 한국 서류
영국에 제출하는 한국 서류는 대부분 아포스티유가 아니라 인증 영문 번역이 필요합니다. 영국 비자 및 이민청(UKVI)은 영어나 웨일스어가 아닌 서류에 인증 번역을 요구하고 아포스티유는 요구하지 않습니다. UK ENIC 학력 비교, 혼인 신고, 간호조산위원회(NMC) 등록도 각자 서류 형식을 정하며 아포스티유를 명시하지 않습니다. 영국 기관이 한국 서류의 인증을 따로 요구하면 영국은 헤이그 협약 당사국이므로 아포스티유로 합니다. 전문가가 서류 발급, 인증 번역, 요청이 있을 때의 아포스티유를 처리합니다.
요건 및 주요 정보
서류 유형별 아포스티유 가이드
영국에서 필요한 한국 서류별 아포스티유 절차를 단계별로 안내해 드려요.
영국에서 이용 가능한 서비스
자주 묻는 질문
브렉시트 이후에도 영국에서 사용하는 한국 서류에 아포스티유가 필요한가요?
영국은 EU를 탈퇴했지만 헤이그 협약은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영국 기관이 한국 서류의 인증을 요구하면 여전히 아포스티유로 하며, 대사관 인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UKVI 비자 신청처럼 인증 번역만 요구하는 곳이 많으니 제출처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UKVI는 아포스티유만 요구하나요, 아니면 공인 영문 번역도 필요한가요?
UKVI는 영어나 웨일스어가 아닌 서류에 인증 번역을 요구하며, 아포스티유는 요구하지 않습니다. 아포스티유는 받는 영국 기관이 따로 요구할 때만 준비하면 됩니다. 이때 공문서는 재외동포청, 공증문서는 법무부가 아포스티유를 발급합니다.
한국 간호사 또는 의사 학위를 NMC 또는 GMC에서 인정받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NMC는 공증인, 변호사 등 정해진 전문가가 인증한 사본과 공식 영문 번역(번역사의 정확한 번역 확인, 이름, 연락처, 서명, 도장 포함)을 요구하며 아포스티유는 언급하지 않습니다. GMC는 자체 절차로 의사 학위를 확인하므로 GMC의 현재 안내를 확인하세요. 기관이 아포스티유를 요구할 때만 준비하면 되고, 인증 번역은 당사가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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