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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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관련 한국 서류
오스트리아는 1968년부터 헤이그 아포스티유 협약 회원국으로, 한국 공문서에 인증이 필요할 때는 아포스티유로 충분하며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 영사 공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정부·지자체 발급 공문서는 재외동포청, 공증을 받은 사문서는 법무부가 아포스티유를 발급합니다. 레드-화이트-레드 카드(Rot-Weiß-Rot-Karte)와 EU 블루카드 신청 서류는 독일어나 영어로 된 것이면 번역이 필요 없고, 그 밖의 언어는 독일어 또는 영어로 번역해야 합니다. 아포스티유 요구는 관할 관청마다 다르므로(예: 니더외스터라이히주는 출생증명서·범죄경력회보서에 아포스티유와 독일어 번역을 요구) 제출 전 확인하세요. 아포스티유와 번역이 필요한 경우 전문가가 절차를 도와드립니다.
요건 및 주요 정보
서류 유형별 아포스티유 가이드
오스트리아에서 필요한 한국 서류별 아포스티유 절차를 단계별로 안내해 드려요.
오스트리아에서 이용 가능한 서비스
자주 묻는 질문
오스트리아에서 재외동포청 아포스티유가 인정되나요? 대사관 공증이 필요한가요?
네. 오스트리아는 1968년부터 헤이그 협약 회원국이고 한국도 회원국이므로, 한국 공문서에 인증이 필요하면 아포스티유로 충분합니다.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 영사 공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어떤 서류에 아포스티유가 필요한지는 관할 관청이 정하니 미리 확인하세요.
레드-화이트-레드 카드란 무엇이며 필요한 한국 서류는 무엇인가요?
레드-화이트-레드 카드(Rot-Weiß-Rot-Karte)는 비EU 숙련 인력을 위한 오스트리아 체류·취업 허가입니다. 신청은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 또는 오스트리아 체류 관청에 하며(고용주가 체류 관청에 대신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AMS가 요건을 심사합니다. 연방 안내에 따르면 서류는 원본과 사본으로 내고, 독일어·영어가 아닌 서류는 독일어 또는 영어로 번역해야 하며, 관청은 필요 시 인증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주마다 요구가 달라 니더외스터라이히주는 출생증명서와 범죄경력회보서에 아포스티유와 독일어 번역을 요구합니다.
Nostrifizierung(학위 인정)이란 무엇이며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Nostrifizierung는 외국 학위를 오스트리아 학위와 동등하게 인정받는 절차입니다. 필요 여부와 제출 서류(인증·번역 포함)는 담당 오스트리아 대학이나 기관이 정하므로 신청 전 확인하세요.
오스트리아 호적청(Standesamt) 혼인 신고 시 필요한 한국 서류는 무엇인가요?
필요한 서류는 국적과 관할 지역에 따라 다르므로 해당 호적청에 먼저 확인하세요. 한국 서류에 아포스티유나 독일어 번역이 요구되면 전문가가 절차를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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