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Destination Guide
오스트리아는 1988년부터 헤이그 협약 회원국으로, 한국 공문서에는 외교부 아포스티유만으로 충분합니다.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 영사 공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오스트리아의 공용어는 독일어 하나이므로, 모든 공인 번역은 독일어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레드-화이트-레드 카드(Rot-Weiß-Rot-Karte)는 비EU 숙련 인력을 위한 오스트리아 취업·체류 비자로, 아포스티유된 한국 학력 서류와 경력 증명이 필요합니다. 취업 비자, EU 블루카드, 빈대·TU 빈 등 대학 입학, 호적청 혼인 신고, 자격 인정(Nostrifizierung) 등 어떤 목적으로든 전문가가 아포스티유와 독일어 공인 번역 전 과정을 처리합니다.
Step-by-step instructions for each Korean document you need apostilled for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에서 외교부 아포스티유가 인정되나요? 대사관 공증이 필요한가요?
네. 오스트리아는 1988년부터 헤이그 협약 회원국으로, 한국 외교부 아포스티유는 오스트리아 모든 기관에서 인정됩니다.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 영사 공증은 필요하지 않으며, 아포스티유만으로 충분합니다.
레드-화이트-레드 카드란 무엇이며 필요한 한국 서류는 무엇인가요?
레드-화이트-레드 카드(Rot-Weiß-Rot-Karte)는 비EU 숙련 인력을 위한 오스트리아 포인트제 체류·취업 허가입니다. 신청 시 아포스티유된 학위증(학위증)과 독일어 공인 번역본, 해당 카테고리에 따라 아포스티유된 경력 증명서가 필요합니다. 신청은 AMS 또는 해당 지역 담당 기관에 제출하며,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 비자 신청과 함께 진행됩니다.
Nostrifizierung(학위 인정)이란 무엇이며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Nostrifizierung는 의학·약학·법학·공학 등 규제 직종에 한해 외국 학위를 오스트리아 표준으로 공식 인정받는 절차입니다. 해당 직종의 담당 오스트리아 대학 또는 주무 기관에 아포스티유된 학위증·성적표와 독일어 공인 번역본을 제출해야 합니다. 한국 자격이 오스트리아 기준에 상응하는지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오스트리아 호적청(Standesamt) 혼인 신고 시 필요한 한국 서류는 무엇인가요?
오스트리아 호적청(Standesamt) 혼인 신고에는 일반적으로 아포스티유된 출생증명서(기본증명서)와 혼인 장애 없음 증명서(현재 혼인이 없음을 나타내는 혼인관계증명서)가 독일어 공인 번역본과 함께 필요합니다. 일부 관청에서는 가족관계증명서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요건은 관할 지역마다 상이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해당 호적청에 확인하세요.
아포스티유, 번역, 공증을 처리하는 인증된 전문가
오스트리아로 보낼 한국 서류의 아포스티유를 받을 준비가 되셨나요?
외교부 아포스티유, 인증 번역, 택배 배송을 처음부터 끝까지 처리하는 검증된 전문가와 연결해 드립니다.